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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교회 5월29일 주보말씀(계22:1-5)
작성일 :  2022-07-09 16:12
이름 :  admin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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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  (22:1-5)

  十二. 새 하늘과 새 땅은 낙원의 세계입니다.

  우리 성경은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의 행복상을 표현함에 있어서 조금도 인색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최대, 최고의 것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1. 생명수강이 흐르고 있다고 했습니다(1). 생명수는 영생과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상징합니다. 옛날에 에덴에서 발원한 네 강이 동서사방을 윤택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본문에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강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강의 수원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강은 자연수 이상의 신비적 생명력을 갖고 있는 성질의 물입니다. 2.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다고 했습니다(2). 생명나무라고 하는 것은 생명을 주는 나무라는 뜻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은 죄로 인하여 이 나무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천국에서 다시 생명나무를 얻게 됩니다. 이 생명나무는 승자에게 주는 상급이기도 했습니다(2:7). 이 생명나무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상징하기도 한다지만 실제로 천국에 존재하는 나무라고 생각됩니다. 이 나무에 열두가지 실과가 달마다 열린다고 했는데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생케 하는데 사용된다고 했습니다. 3. 축복만이 영속된다고 했습니다(3).다시 저주가 없으며라고 한 것이 그것입니다. 저주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보응이요 심판입니다. 새 예루살렘은 죄가 없는 곳이니 저주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직 축복만이 영원히 계속될 뿐입니다. 4.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있습니다(3,4). 보좌는 왕이 앉는 좌석입니다. 이는 통치를 의미합니다.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영원하신 통치가 실현되는 곳입니다. 예수님이 보좌에 앉아서 의()로 우리를 통치하실 것입니다. 5. 사중(四重)의 복을 누리게 된다고 했습니다(3,4). 첫째로 영원한 예배의 복입니다. 그 종들이 그를 섬긴다는 것은 예배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예배는 번거로움이 아닌 감격이요 짐스러움이 아닌 영원한 희락입니다. 그 궁정의 한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날보다 좋고 기쁜 것입니다(84:10). 둘째는 항상 주님의 얼굴을 친히 대면하여 보는 복입니다. 셋째로 주님의 이름이 우리 이마에 빛나는 복입니다. 삼위 하나님의 이름이 우리 이마에 빛나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영원한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적입니다. 넷째로, 주님과 함께 세세토록 왕노릇 하는 복입니다. 주님과 함께 영원히 왕자의 영광을 누리는 복입니다(5). 성도여러분. 지난 몇주간 동안 요한계시록에 있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곧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 성경에 있는대로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나 여러분이나 천국에 대하여 다소 먼 것같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보지 못했으니 ㅇㅇ같더라’ ‘ㅇㅇ같더라라고 표현 할 수밖에 없으니 더욱 그렇습니다. 물론 그 이상입니다만 사실 이 이상 표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확실히 믿을 것은 이 세상보다는 100, 1,000배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창조계획은 너무 아름답고, 또한 하나님의 구속 계획과 그 경륜은 너무너무 신기하고 선하십니다. 하나님은 처음 천지를 창조하신 후 만족하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반복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범죄하여 죽게되자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를 보내 대속의 피를 흘리게 하사 우리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저주받은 이 하늘과 땅을 대신하여 비교할 수 없이 좋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셔서 구원받은 아들딸들이 주님이 입혀준 흰옷을 입고 나라와 백성과 방언들로부터 이루 셀 수 없는 큰 무리를 지어 동서남북 열린 열두 진주문을 향하여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그것도 이 땅에서 승리한 여러 가지 전리품들을 가지고 주님앞에 서서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려드릴 때 이 기가막힌 영광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이 어찌 만족하시지 않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유를 회복하십니다. 그리고 만유를 통치하십니다. 우리는 다 주님과 함께 만유의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그곳은 겉만 번지르한 이 세상 큰성 바벨론이 아니고 내용있고 아름다운 미()로 꾸며진 새 하늘 새 땅입니다. 혼란, 무질서로 패괴해 버린 이 큰성 바벨론이 아니고 완전한 질서와 조화로 평화의 꽃을 피우는 Holy City! 거룩한 성 아름답고 영원한 성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이것은 확실히 오고오는 모든 세대의 신자들, 곧 이 세상에서 스스로 나그네와 행인으로 여기고 순례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든 신자들에게 엄청난 위로와 영감과 소망을 새롭게 해주는 힘이 분명합니다. 새 하늘 새 땅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있는 저 영화롭고 아름다운 맨션이 남의 집이 아니고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 천사가 지키며 우리를 영접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특별히 이제 저처럼 그때를 얼마 남겨놓지 않은 어르신 된 아버지와 어머니들! 맑은 정신으로 건강하게 살다가 이 세상과 이별하는 날 기쁨으로 찬송하면서 그 성에 들어가 우리 주님을 만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의 삶이 여기에서 저기로, 육에서 영으로, 땅에서 하늘로, 유한에서 무한으로 날마다 상승, 상승, 또 상승해가는 모든 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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