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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교회 5월15일 주보(계 21:4,22~25)
작성일 :  2022-05-24 17:23
이름 :  admin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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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하늘과 새 땅()  (21:4,22-25)

 새 하늘과 새 땅! . 창세기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 만유의 갱신을 말함입니다. . 이 세상 모든 비극의 종말을 뜻합니다. . 큰성 바벨론(이세상)과 비교되는 거룩한 성을 의미합니다. . 그 출처는 하늘로 부터입니다. . 새 생활의 영역임을 가리킵니다.

 . 처음 것들이 없어져 버린 세계임을 의미합니다.

 오늘 본문 4절에「…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고 했습니다. 그 지나간, 없어져 버린 처음 것들이 무엇입니까? 1. 처음 하늘과 처음 땅, 바다가 없다고 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제1창조입니다. 물론 제1창조물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것들입니다. 그런데 인류가 타락하여 저주를 받은 이후 만물도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하늘과 땅이 되었습니다. 그 처음 하늘과 처음 땅 가운데서 저주받은 인생들이 이룩하는 가정, 그 인생들이 이룩해가는 역사, 나라, 문화가 다 낡은 것들이요 부패한 것들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마귀는 그것들을 위대하다하고 큰성 바벨론이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우리를 울리는 것들이요 떠나는 것들이요 후패한 것들입니다(고후4:16-5:2). 2. 사망이 없습니다. 본문4절에다시 사망이 없고라고 했습니다. 사망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 안에서 죄의 결과로 빚어진 역사의 후패물입니다. 사람은 영생할 피조물이었으나 죄로 인하여 주어진 특별 심판의 결과입니다. 죄의 삯이 사망입니다. 그러므로 사망은 인류의 원수입니다.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인데(고전15:26) 천국에는 그 원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이 좋은 것입니다. 3. 애통함과 곡하는 것이 없습니다. -애통과 곡은 절망의 표현입니다. 이 역시 죄의 결과로 인류가 겪는 어두움의 하나입니다. 애통과 곡이 우리의 정서를 마구 난타해 버립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이것이 없습니다. 4. 아픈 것이 없습니다. 아픈 것은 육신의 질병입니다. 이 아픈 것이 나의 모든 가능성과 희망을 빼앗아 갑니다. 5. 성전이 없습니다(22). 사도 요한이 계시를 받는 중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 보니 성전이 없다고 했습니다. 천국에는 예배당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 땅에 사람의 손으로 지은 하나님의 성전! 이 예배당 같은 것이 천국에는 없습니다. 왜 일까요? 천국 자체가 전 지역(Area)이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죄가 없는 곳, 오직 하나님만이 주장하는 곳, 악이 전혀 없는, 그 자체가 거룩한 곳입니다. 그 천당 자체가 성전입니다. 대체로 지상의 교회들은 불완전합니다. 가라지와 알곡이 함께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천국에는 주님만이 목자가 되셔서 모든 구원 받은 자들을 거느리십니다. 그래서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목자로 계셔서 영원토록 우리를 인도하시고 먹여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그 천당!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6. 해와 달이 비췸이 없습니다(23).「…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추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고 했습니다. 역사상에 나타난 무수한 악인들이 이 세상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의 해와 달과 별빛 아래서 무법의 광란자 노릇을 자행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아무도 그런 일을 행할 수 없습니다. 천당, 그 영광의 빛 앞에서는 모든 부끄러운 일들이 드러나 끝나고 말 것입니다. 그 성은 해와 달이 비췸이 쓸데없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7. 밤이 없습니다(25). 새 하늘과 새 땅에는 밤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문이 닫히지 않고 항상 개방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1980년대까지 도시에는 밤12시부터 새벽4시까지 통행금지가 있었습니다. 천국에는 통행금지가 없습니다. 이유는 밤이 없기 때문입니다. 밤은 혼돈과 무질서의 상징입니다. 밤은 불신앙과 반역의 상징이요 불안과 공포의 상징입니다 이 밤에는 원수가 활동하는 시기요 원수가 우리 밭에 가라지를 뿌리는 어간입니다. 다 피곤해하여 잠자는 시간입니다. 연락하는 시간이기에 이 밤에 벨사살왕은 제국을 잃고 자신도 죽었습니다. 깊은 밤 어두운 밤은 죄악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이 밤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부조리와 환락의 미혹속에 빠지게 됩니까? 그러나 천국에는 밤이라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등불과 햇빛도 쓸데없습니다. 언제나 성문은 열려 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8. 저주가 없습니다(22:3). 저주는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곧 죄 범한 인류에게 내리는 공의로운 심판입니다. 그러므로 저주라고 하는 것은 영원한 괴로움이요 부끄러움이요 절망입니다. 저주가 없다는 말은 다른 말로 인간세계의 온갖 비극적인 요소들이 다시없다는 것입니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 그 세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고통과 사망, 그리고 사망 뒤에 따라오는 망가(亡歌), 애통도, 곡하는 것도 없습니다. 아픔과 부조리와 연약에 싸였던 지상교회의 모습들, 햇빛과 달과 등불의 비췸 아래 밤의 악행들은 없습니다. 다 온데간데없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의 행복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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