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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교회 5월1일 주보말씀 (계21:1-4)
작성일 :  2022-05-03 16:37
이름 :  admin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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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하늘과 새땅() (21:1-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 창세기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 만유의 갱신을 의미합니다.

 . 처음 하늘과 처음 땅에 살아가는 모든 비극의 종말을 의미합니다.

 . 새 하늘, 새 땅, 즉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큰성 바벨론과 땅의 예루살렘과 비교한 말입니다.

 .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의 출처는 하늘입니다.

 본문 2절에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성, Holy City! 멋진 말입니다. 그런데 그 거룩한 성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기독교가 말하는 천국의 존재가 결코 인간의 주관적사상의 산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목사나 신학자가 만들어 낸 것이 아니고 천국은 객관적 실존이라는 말입니다. 천국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산물입니다. 하나님만이 영원하십니다. 그 영원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영원한 실존의 왕국인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새 하늘 새 땅의 도래는 예수님의 확실한 약속입니다(14:1-3). 그 주님이 또 말씀하시기를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고후5:5)고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이것(천국신앙)을 우리에게 보증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로부터 4,000여년전에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하나님이 부르실 때 갈바를 알지 못하고 그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유프라테스강을 건너 가나안에 이르기까지 여러곳에서 장막을 치고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습니다. 그 모습을 성경은 말하기를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11:10). 하나님이 그와 그 백성을 위하여 곧 그 아들 예수의 피로 사신 백성만을 위한 성을 천국에 준비하셨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천국에 대한 이런 표현은 천국의 장소성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그곳은 지금 예수께서 계신 곳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동행했던 에녹이 죽지않고 그대로 올리워 간 곳이요, 하나님이 보낸 불수레와 불병거를 타고 엘리야가 올라간 장소요, 그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변화산에서, 베드로등에게 다시 나타나 그들이 천국에 살아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영계에서 이루워지는 실존적 세계의 광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래할 새 하늘, 새 땅은 확실한 물리적인 장소입니다. 그곳은 내 아버지집이요 거할 장소가 많은 곳입니다.

 .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은 새 생활의 영역이라는 의미입니다.

 본문 2절에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고 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 그것은 새 사람의 세계입니다. 새 사람들이 새로운 교제, 새로운 통치, 새로운 경험이 전개되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이 새롭고 우리의 삶 또한 새롭다고 했습니다(4,5). 새 생명수, 새 과실이 있는 새로운 왕국에서 새로운 임금의 통치를 받는 곳입니다.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 곧 마귀가 우리에게 자랑하던 큰성 바벨론이 지나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의 삶이 성취되는 곳입니다(고후5:17). 새로운 세계의 출현은 만인들의 욕구요 모든 피조물들이 탄식하며 고대하는 세계입니다. 참 좋은 세계, 정말 좋은 나라, 더 좋은 사회, 완전한 환경을 동경하는 미래 지향적 욕구가 우리 모두에게 있는데 바로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받은 미래적 비젼입니다. 새로운 세계의 출현! 새로운 왕국, 새로운 통치자, 새로운 문화, 새로운 사회가 바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서 이루워집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유를 회복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친히 만유를 통치하십니다. 우리가 다 주님과 함께 창조 본연의 모습으로 회복한 세계에서 그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추한 것, 거짓된 것으로 더러워진 이 세상, 큰성 바벨론이 아닌, 모든 것이 미()로 꾸며진 새 하늘 새 땅입니다. 혼란, 무질서로 패괴해 버린 마귀의 큰성 바벨론이 아니고, 질서와 조화로 평화의 꽃을 피우는 Holy City! 거룩한 성, 아름다운 성, 완전 무흠의 영원한 성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 이것은 확실히 오고오는 무수한 세대의 무수한 신자들에게, 예수때문에 십자가의 수난을 짊어지고 가는 신자들에게, 그리고 나그네와 행인같은 천국 순례자들에게 엄청난 위로와 영감과 소망을 자극해 주는 힘이 분명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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