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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기독교와 공산주의 (계 16:13-15)
작성일 :  2020-12-23 13:16
이름 :  admin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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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이 받은 종말 영감의 계시록에서는 이 세상 마지막에 세계를 심판의 타작마당으로 이끌어 가는 세 더러운 영, 곧 귀신의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자자의 입을 이용하여 전 세계 임금(통치자)들을 선동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주님과 주님의 나라 교회 운동을 대적한다고 했습니다(13,14). 그것들 중의 하나가

  

  一. 칼맑스와 레닌의 공산혁명입니다.

  역사상에 나타난 사탄운동(적기독 운동)은 늘 있어 왔습니다. 그중에 1848년 맑스와 엥겔스등에 의하여 선언된 이른바 공산당 선언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주장 핵심은 인류 생활의 모든 것은 오직 물질만이 절대적 가치와 힘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인류의 이상사회는 재산의 공유와 계급 없는 사회를 건설하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오직 투쟁만이 그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통적인 가치관이나 도덕, 문화, 역사 그리고 사상 따위는 모두 악으로 간주하고 투쟁을 통한 기존 질서 파괴만이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저들은 공산주의 혁명철학의 성공을 위해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악성(惡性)을 총동원하여 파괴 운동의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이러한 저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러시아에서는 혁명이 일어났습니다(1905-1917). 스탈린과 레닌은 공산혁명 이론만이 러시아가 살길이라고 선동하면서 이를 이루기 위해서 전쟁 곧 혁명만이 있을 뿐이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저들은 역사는 유일하게 항구적인 투쟁만이 존재하는데 그 투쟁이란 바로 가난한 자가 수행하는 있는 자에 대한 투쟁이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성실히 수행하면 사회혁명이 일어나고 이것이 전쟁으로 발전하고 그 결과로 대다수를 이루고 있는 가난한 자의 이상사회가 온다고 했습니다.


  二. 무신론적이요 반기독교적인 공산주의 운동입니다.

  공산주의는 철저하게 무신론적입니다. 그리고 유물론적(唯物論的)입니다. 그래서 물질만이 저들의 최고 가치 기준입니다. 그러므로 공산화 운동에는 종교말살이 필수적인데 그중에도 기독교는 최고의 대적으로 여깁니다. 맑스는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의 김일성은 공산당 집권 초기부터 종교(기독교)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의 도구이다라고 하면서 기독교 말살정책을 펼쳤습니다. 그는 어릴 때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으나 개구리 같은 더러운 영(13)이 그를 지배했기 때문에 반기독, 반교회주의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1997년 프랑스에서 발간한 공산주의 흑서에는 이런 통계가 있습니다. 그 통계에는 숙청’, ‘집단 화형’, ‘잡단 강제 이주’, ‘정부가 만든 대기근등을 통해서 공산주의 체제로부터 죽임을 당한 사람이 약 1억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소련에 스탈린에 의하여 그 살육 광란이 절정에 달했던 1937년과 1938년에 처형된 사람이 매월 4만명 이상이나 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탈린의 군부대 숙청만 해도 1만여 명이 넘는 고급 장교가 처형 되었습니다. 러시아가 공산화 된 후 기독 신앙 때문에 학살당한 사람만 약 2,700만명이나 됩니다. 모든 교회의 종탑과 십자가들을 꺾어 버렸고 교회당을 파괴 내지는 극장이나 댄스홀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 모든 것이 1910년부터 1960년 사이에 일어난 일로 2,700만 기독인과 그 외 반동자들로 분류된 4,500만명을 모두 합쳐서 7,000여만명이 학살당했습니다. 중국은 12명의 작은 모임에서 시작한 공산당이 불과 20년만에 거대한 중국을 정복하고 말았는데 온갖 무자비한 방법으로 무신론적 공산주의 운동을 이끈 사람이 모택동이었습니다. 그는 그 이상사회를 위하여 이른바 대약진운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4,300만명이 굶어 죽게 했고 더욱이 그 유명한 문화대혁명1억명의 중국인민이 고초를 겪었고 3,000만명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베트남은 공산당의 영향으로 시종일관 반미(反美), 반전(反戰) 데모를 통하여 시민 종교단체(불교)들의 조직적인 선전과 선동의 결과로 미군을 철수하고 결국 공산화가 되고 말았습니다. 베트남이 공산화 되면서 온갖 종류의 재판들을 통하여 제거된 사람이 300여만명에 이르고 이 죽음의 땅을 피하여 탈출한 자유인들이 792,893명으로 공식 집계 되어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보트피플(Boat People)이라 일컬어지는 자유 베트남 난민들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공산권에 속했던 캄보디아,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루마니아, 체코, 외몽고, 동독등 맑스 레닌주의의 공산주의 국가들에서 이어진 처절한 죽음의 행진은 역사 속에 감추어진 슬픈 비밀들입니다. 특히 북한 김일성을 통하여 스며든 공산주의는 동족상잔이라는 엄청난 비극을 초래하고야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독교와 공산주의! 이것은 사실상 신앙 대 불신앙의 대결입니다. 성령 대 악령 곧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의 대결입니다. 공산주의는 유물주의에 기초한 노동자층의 투쟁만이 공산(共産)하는 이상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탄아 물러가라」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4:4,10)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저들의 투쟁이 승리하는 때가 이상적 종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초자연적 신천신지(新天新地)라고 말씀합니다. 공산주의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회적 위기는 경제문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 역사의 위기는 사람의 죄 때문이라고 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심판이란 무산대중에 의한 유산계급이 몰락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신론적 유물론주의자(공산주의)들의 반신적 적대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심판이라고 말씀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자기들과 같은 선각자(맑스,레닌)들에 의해서 역사의 종말을 내다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예언자들에 의하여 역사적 종말을 내다볼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아무튼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대적이요 진리의 원수요 사망의 앞잡이요 그 마지막이 세계 속에 등장할 적그리스도 운동의 정체임이 분명합니다. 이 시대에 교회는 마땅히 하루 속히 저들의 종말의 날이 오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결정적인 섭리로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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